당뇨극복일지5 [게살볶음밥을 먹었는데 혈당이 덜 올랐다?|CGM으로 확인한 당뇨 환자의 실제 혈당 변화|당뇨 극복 일지 #13] *이 글은 일기 형식으로 작성되었기에 '~다.' '~하자'체가 불편하신 분들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게살볶음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 과연 우연일까?당뇨 진단 이후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착용하면서 음식에 따라 내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계속 관찰하고 있다. 그런데 집에서 만든 게살볶음밥을 먹었을 때 다른 식사보다 식후 혈당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게 나타나는 현상이 반복해서 관찰됐다. 그래서 같은 음식을 여러 차례 먹어보고 CGM 변화를 비교해봤다. 이번 글에서는 게살볶음밥에서 관찰된 혈당 변화와 게살에 들어 있는 아연·마그네슘·아스타잔틴에 대해 관련 연구를 찾아본 결과를 정리해보려고 한다.1. 게살볶음밥 집에서 홍게를 먹고 남은 게살을 이용해 와이프가 게살볶음밥을 해주었다... 2026. 8. 30. [당화혈색소 13.5%에서 5.8%까지 낮아진 6개월|당뇨 식단·운동·혈당관리 실제 경험|당뇨 극복 일지 #12] *이 글은 일기 형식으로 작성되었기에 '~다.' '~하자'체가 불편하신 분들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2026년 4월 19일 결혼식 그리고 20일부터 28일까지 신혼여행으로 무진장 바쁜 4월이었다. 어느 정도 정리가 마무리 된 현재. 다시 나의 당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당뇨 진단 당시 13.5%였던 당화혈색소(HbA1c)가 약 6개월 뒤 검사에서 5.8%까지 낮아졌습니다. 그동안 인슐린과 처방약 치료를 이어가면서 식사 방법을 바꾸고 걷기와 근력운동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약 6개월 동안 제가 실제로 바꾼 식습관과 운동, 치료 과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아래 내용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같은 방법이 모든 당뇨 환자에게 동일한 결과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검사결과 : 당화혈색소 13.. 2026. 5. 11. [CGM 없이도 혈당관리가 가능할까?|일반 혈당측정기와 삼성헬스로 혈당 기록하기|당뇨 극복 일지 #11] *이 글은 일기 형식으로 작성되었기에 '~다.' '~하자'체가 불편하신 분들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전 이야기] [당화혈색소 13.5%에서 8.1%로 낮아졌다|2개월간 당뇨 혈당관리와 인슐린 치료 기록|당뇨 극복*이 글은 일기 형식으로 작성되었기에 '~다.' '~하자'체가 불편하신 분들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당화혈색소(HbA1c)가 13.5%에서 8.1%로 떨어졌다. 2025년 12월 처음 당뇨를 의심받고 병원을 방문했을 당iwanttoknow.kr 결혼 준비와 회사일로 한동안 블로그를 제대로 쓰지 못했다. 그동안 혈당관리 방법에도 변화가 있었다. CGM을 계속 사용하는 대신 일반 혈당측정기로 바꾸면서 나만의 혈당 측정 루틴을 만들었다. CGM은 하루 동안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계속 확인할 수 .. 2026. 3. 9. [당화혈색소 13.5%에서 8.1%로 낮아졌다|2개월간 당뇨 혈당관리와 인슐린 치료 기록|당뇨 극복 일지 #10] *이 글은 일기 형식으로 작성되었기에 '~다.' '~하자'체가 불편하신 분들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당화혈색소(HbA1c)가 13.5%에서 8.1%로 떨어졌다. 2025년 12월 처음 당뇨를 의심받고 병원을 방문했을 당시 당화혈색소는 13.5%였다. 약 두 달 동안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고 식사와 활동량을 관리하면서 2026년 1월 28일 검사에서 8.1%까지 낮아졌다. 이번 글에서는 당화혈색소가 13.5%에서 8.1%까지 변화한 과정과 그동안 진행한 인슐린 치료, 식사·활동량 관리, CGM 사용 경험을 함께 기록해보려한다.1. 당뇨 진단부터 인슐린 치료까지 2개월 간의 기록 날짜 주요 기록 2025년 정기건강검진HbA1c 12.5%2025.12.04 세브란스 첫 진료HbA1c 13.5%2025.12.3.. 2026. 1. 28.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