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경제 및 산업분야의 상반기 최고 화두는 AI 그리고 반도체였다고 생각합니다.
코스피가 역대 최고인 9000을 돌파하였고, 여기도 AI, 저기도 AI...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나는 왜 이 현상을 이제서야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을까?라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물론 몇 년 전, AI에 대한 산업에 대해 살짝 맛보기로 알아보며 앞으로의 반도체는 CPU가 아니라 GPU가 될 거라는 예상에 엔비디아(nvidia)에 꽂혀 주변 사람들에게 매수하라고 전도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 때부터 반도체 시장에 대해 공부를 하고 관심을 가졌더라면...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제 주전공이었던 경제학 중에 정보경제학이라는 학문이 있습니다.
정보는 항상 비대칭적이고 정보우위에 있는 사람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것이 많을 수록 유리해지긴 합니다.
(물론 많이 안다고 해서 백전백승은 아니지만 유리하긴 하다는 의미입니다)
넋두리가 길었습니다.
반도체와 AI의 성장 상승세를 바라보며 다음 성장 모멘텀은 무엇일 될 것인가?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미래학자 앨빈토플러의 비유를 빌려,
제1물결은 농업혁명
제2물결은 산업혁명
제3물결은 정보혁명? 즈음 될까요? 기술혁명?
아무튼 제3물결은 현재 진행중이고 고도화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제4물결은 어떤 혁명이 찾아올까요?
여기에 대한 고민과 공부를 해보고자 이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의 먹거리, 미래 먹거리는 무엇이 될 것이며 어떠한 변화가 올 지 예측해보고 공부해면 참 재밌을거 같습니다.
이 카테고리는 Gemini, Copilot, Chatgpt 등을 이용하여 정보를 모으고, 리포트를 작성하게 하여 해당 내용을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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